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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순수한데 왜 안 믿어주지.
아웃백에서 짜장면 시켜 먹은 사람들.. ㅎㅎ 정말 헛웃음만 나온다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덕팔이를 지를까? 아님 450D? 근데 렌즈를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다.
아잉
난 내 일을 좋아하고 잘 하고 싶다. 내 아이들도 너무 사랑스럽고 잘 해주고도 싶다. 집안일도 척척 잘 해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한 3일전부터 통증은 있었는데, 그저 이가 상했나 생각했는데.. 의사들이 자꾸 물어본다. 충격받은적 있냐고, 이가 가로로 금이 갔다며….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평생 알지 못한채 죽어간다'
문대성 선수 조금 실망입니다.
아….우산 안가지고 왔는데 이거 소나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