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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트 :: lunamoth 4th :: 연극 아트 앵콜 - 귀여운 수컷들의 우정 파헤치기규태: 하얀…
연극 초대이벤트입니다.오늘 마감하고 비공식이니 얼른 얼른 모바일쪽지로 이름,연락처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받겠습니다.
25년 전엔 천 원짜리 연극들도 있었다. 컴컴한 지하에서, 옆 사람 숨소리도 들릴 만큼 따닥따닥 붙어 앉아서, 땀을 좔좔 흘리면서도 단지 '연극'이란 걸 보는 게 즐거웠다. 각색이 어설픈 외국 원작에, 서툰 연기도, 난해한 대사도 다 용서가 됐다.
영화로 봤었던 웃음의 대학 연극으로 만나는 웃음의 대학 황정민씨는 어떻게 꾸밀까 웃음을 양보해야 하는 희곡작가의 고뇌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
오우~ 연극 '쉐이프'(the shape of things) 이거 급땡기네~ 간만에 동숭아트센터에 함 가볼까..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이해 받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사람인데, 항상 의견이 충돌하고 대립하게 된다. 뻔히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독설을 내뱉고, 상대방이 상처받는 걸 보면서 스스로 자책한다.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전부 안다고 착각하고,
“리투아니아” 를 보고 왔다.
너 정말 멋있구나. 내가 보기에 재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화이팅!~
연기를 할 때 자신의 모습을 밖에서 바라볼 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생도 다름아니다.
오늘은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디리띠띠디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