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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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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칼퇵하고 마트들려 식량 잔~뜩사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야겠어요.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9시 20분 (Seoul) by 아뤼 , ..;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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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수업듣고 얼릉 집을 왔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ㅠㅂㅜ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5시 21분 (Seoul) by 그리트 ;; ,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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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1편만 봤었는데 그때 봤던 스릴과 공포를 느낄 수 없었다…공포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로서는 다행인가…그래도…스릴까지 없음;; 나의 영원한 보디가드씨는…“포비든킹덤”때부터…ㅠ 이연걸은 보디가드 때가 젤로 멋지다…보디가드…그리워ㅠ

2008년 8월 9일, 토요일 오전 1시 35분 (Daegu) by 희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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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질린다. 질려.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후 7시 17분 (Seoul) by NAYA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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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recursion을 이 글과 같이 번역하는게 좋은 것 같다.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 6분 (Seoul) by MSerenit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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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도 없고, 시간도 안가고, 몸은 늘어지고, 졸리고…완전히 무기력한 상태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3시 57분 (Seoul) by 빨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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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택배가 3개가 왔다.. 이놈의 지름신…으윽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3시 58분 (Seoul) by kiyong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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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는 속청이 제일 맛있다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밤나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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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알바하는데.. 연달아 나온주소에 난감했었다.. 야동동, 신음동… 뭔가 쫌…=_=;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오후 3시 21분 (Seoul) by 쏘야별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