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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칼퇵하고 마트들려 식량 잔~뜩사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야겠어요.
아이고, 속안좋아..
너무 더워서 수업듣고 얼릉 집을 왔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ㅠㅂㅜ
“미이라3”…1편만 봤었는데 그때 봤던 스릴과 공포를 느낄 수 없었다…공포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로서는 다행인가…그래도…스릴까지 없음;; 나의 영원한 보디가드씨는…“포비든킹덤”때부터…ㅠ 이연걸은 보디가드 때가 젤로 멋지다…보디가드…그리워ㅠ
아. 정말 질린다. 질려.
개인적으론 recursion을 이 글과 같이 번역하는게 좋은 것 같다.
아이디어도 없고, 시간도 안가고, 몸은 늘어지고, 졸리고…완전히 무기력한 상태
오늘만 택배가 3개가 왔다.. 이놈의 지름신…으윽
소화제는 속청이 제일 맛있다
아, 어제 알바하는데.. 연달아 나온주소에 난감했었다.. 야동동, 신음동… 뭔가 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