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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 앞부분, 카페에서 노닥거리는 장면에서 배경음악 나오는 게 희나리랑 똑같다? 희나리가 번안곡이었나? 찾아보니 희나리를 번안한 거였구나.
KASF2008 전시 이벤트 당첨~ 요즘 이벤트 당첨운이 좋은것 같네;
오늘같은 날은 한국 영화보고 싶어 미치겠다.
나온지 20년이 넘은 미션도 최근에 영화관에서 상영하는구나.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은 예술이지.
지금 혼자 “브이 포 벤데타”라는 영화를 봐야되겠다..혼자놀기 지루할때는 영화가 딱인것같다.
난 반댈세, 컬트는 컬트로 남아야지
저 이거 봤어요. 어학연수 하는 학교에서 보러 갔었지요. LA다 보니 한글자막까지 딸려서 나오더라고요 ㅋㅋ Joker 은근히 귀엽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아 영화평 보니 괜히 '님은 먼곳에' 보고싶네. 어디 할인쿠폰 안 뿌리나
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너 어제 밤에 비 내린 거 알아? 잠자는 사람은 그걸 모르는 거야…”
간만에 Arlington Road (한국제목 함정)을 다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