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포장이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 짐 정도는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9시 56분 (Seoul) by 마가린 오늘저녁에다정리할수있을까 댓글 (4)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포장이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 짐 정도는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9시 56분 (Seoul) by 마가린 오늘저녁에다정리할수있을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