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진실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말과 행동은 내면과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아는 일이 아닌가. 사람의 내면은 접착력이 강한 끈적끈적한 액체같은 것이 하나의 덩어리처럼 합쳐져있는 것이다.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11시 49분 (Seoul) by 밀희 그런데 그걸 어떻게 말로, 아니 입으로 하나 둘 잘라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을 사실인것 처럼 사람들에게 설득하고 믿게 한다는 것은 잘못이다. 정말 진실은 오직 혼자 있을 때 바로 자기 자신에게 행해진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