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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알아보러 부동산 다니다가 열받고 좌절하고 집에와서 에어콘 틀었다 -_-
시작이 반이란 얘기를 철썩같이 믿는 나는.. 일년의 반이 지난 오늘.. 올해의 종료를 외치고 싶다.. 나머지 6개월 잘 정리하고, 내년 준비 잘해야지.. ㅋㅋ
2009년 미국산 쇠고기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온다.
됬어 그냥 여기까지. 이제 나도 몰라 공부만 할거야.
죽전->청담까지 출근하는 일, 휴가기간 바로 전에 출근, season off 들어가자마자 출근, 어떻게든 서울로 나가겠다고, 조금은 직급을 낮춰가는 일… 과연 이 모든게 나중에 후회없이 잘한 선택이 될까,,?
탱글 탱글 고놈 참 잘 영글었다
힘 주지않고도 배가 안나온 상태가 되고싶다. -_-;
문득 조카들 맛난 거 사주고 싶단 생각이 든다. 짜식들… 지금 다들 곤이 자고 있겠지
무엇을 입을까, 또 고민을 하며.. 옷들을 살펴봤으나, 입을 옷이 없다… 매년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항상 하는 고민들…
부모님과논스톱산책중 팥빙수도먹었고 나시입었더니 좀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