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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택배를 받아두고도 못뜯어봤구나. 흑.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46분 (Seoul) by Eric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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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에 나온 배철수는, 특유의 화법과 하고자 하는 말을 너무나 고수하는 나머지 좀 고루해보였지만, 평소 사모했던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주었고 충분히 멋졌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51분 (Seoul) by smogi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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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21분 (Seoul) by 쌀라맘힝밍웡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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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 부스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32분 (Busan) by 잡상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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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김수미가 비옷 입은 설이한테 말을 건네고 쌩 사라졌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41분 (Seoul) by 지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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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티켓 때문에 막 흥분되서 일이 안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22분 (Seoul) by 곤볼이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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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홈페이지는 고객이 보는 물건인데 왜 사장님의 입맛에 맞춰야 할까요? 사장님의 취향은 곧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이기 때문인가요? 사장님이 웹관련 전문 종사자 보다 많이 알기 때문일까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25분 (Busan) by 잡상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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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개꿈. 성발라와 함께 버스여행을 가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0시 21분 (San Jose) by 니고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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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밥을 먹으려는데 팀 사람들은 다 약속있다고 나가고…뭔가를 시켜 먹으려고 하는 찰라에 지갑을 집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27분 (Seoul) by 윤힐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