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어제 귀가 아침 6시 오늘도 귀가 아침6시…
오늘도 공치는 하루~
여직원 울리고 사장님 전화 목소리 못알아 듣고 저녁 못먹고 서비스 테스트 이빠이
아침에 왕두통과 소리지르고 싶을 만큼에 가슴통증에 잠을 깨다. - 씨! 5시간도 못잤는데~
아쒸.. 조낸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괜히 이유없이 짜증난다. 별게 다 짜증난다.
사장님이 보내라는 견적서를 잘못보내서 견적이 미끄러졌는데 모른다고 발뺌했다! 다행하게도 금액이 작은거여서 그냥 넘어간것같은데 몇천만원짜리 공사였으면 아마 내 잘못이 아니라도 몇일 잔소리를 해댔을꺼다!
나 여기 딱 한달만에 왔는데, 갑자기 투데이가 27이 되있다니 이게 어찌된 일이냐!!!!!
잠도 밥도 없이 탑승이지 말입니다
새해 시작부터 친구가 잘 풀리니 나도 기분이 업~업~
기사 날리고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