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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외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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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잤다. 엄마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감기 걸렸다고 말 못하겠더라. 옛날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렇게 됬다. 말하고 싶어도, 이런 건 별 일 아닌 거 같아서, 괜히 걱정하시게 하는 거지 해서.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48분 (Vancouver) by clair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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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요는, 인연은 가까운 곳에서 찾아요,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1시 54분 (Seoul) by 맘은소년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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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허겁지겁 뛰어나가 사들고 들어왔다. 역쉬~ 집에서 밤늦게 홀짝이는 맥주 한캔이 그만이지~ ㅋㅋ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2시 29분 (Daejeon) by 명랑만화컨셉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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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땐 맥주 초코렛 오징어 그리고 메리대구공방전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10시 32분 (Seoul) by 고이고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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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leaves - Eva Cassidy. 새벽에 밖에 잠시 나갔다 왔다.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나갔는데 스산한 기운이 몸에 스며들었다. 이제 가을이 확연히 보이는구나.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전 3시 0분 (Seoul) by 시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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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꿈을 꿨어 >_<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8분 (Daejeon) by 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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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끔찍한 감정이다. 나쁜 놈이라도 외로운 놈이라면 어쩐지 마음이 약해질 만큼, 싫은 감정이다. 특히 어느 누군가가 죽을 만큼 외로웠던건 아닐까.. 하고 상상하는일이. 내 외로움을 덜어주기는 커녕 더 심한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는점은 최악중의 최악이다.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9시 47분 (Busan) by 죠제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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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서울 갑니다. 출근하러 ㅡ_ㅡ 앞으로 쭈욱 살꺼 같내요~ 아하하하하하..;;; 장소는 신림… 김치 좀 어떻게 헌납 하실분 없습니까? 아하하하하하..;;;;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9시 47분 (Seoul) by 펭귄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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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하여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 //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 //(계속)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8시 2분 (Inchon) by 트리니티 . . ...... // // .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