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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8/2 여름휴가~~~야홋~ㅋ기묘영씨 일정 잡아서 보고하세연~~
선풍기 중독.. 시원함이 아니라 그 간질간질함이 좋아!
글쓰기 창의 글씨, 태그 쓰는 창도 글씨가 커졌네요. 가독성이 높아져서 전 좋은 듯 해요. 미투人들께서 밤 새신것 같은데 .. 감사해요
좋은 말만 해주시니깐 훈남(녀)이 되는거 같아요★
산다는 것이 행복하세요?
야동보다가 울산에 있는 남친한테 들켰다. 그게 남친 아이디였다는걸 깜빡해서…..
모기떼에게 물어 뜯기며 통기타에 맞춰 말도 안 되는 노래 지어부르던 덕적도의 밤이 생각나누나. 어렴풋이 기억나는 '비틀즈의 사랑'을 비롯하여 지금은 잊었지만 참 구구절절이 명가사들이었는데. 덕적도… 참 좋은 섬이여.
어제 아빠 무릎 베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질투하길래 “딸 죽어요오~” 했더니 엄마가 “어머 우리 딸 하나밖에 없는 우리 딸 죽으면 안되 T_T 둘이면 하나 없어도 되지만 하나밖에 없으니까 죽으면 안되T_T”
그래도 나는 전원의 초록이 참으로 좋습니다. 창 밖 풍경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숲에서 피어나는 비안개 속에서 덩실거리며 춤을 추고 싶었어요. 친애하는 그대여, 이번 여름엔 부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아스팔트 위에서 증발해버리지 말아주셔요.
고마워요 내 곁에 머물러줘서 죽어도 우리트리플s 놓지않도록 노력하는 우리 그리고 내가 될께 그니깐 잘하란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야 얜!! 너무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다..ㅋㅋㅋㅋ 우린 알아서 잘해 임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