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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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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 VS 중요한 일 VS 급한 일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5시 3분 (Tokyo) by 히카리짱 댓글 (1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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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_<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Seoul) by 경아☆ 댓글 (1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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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던 행사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사성호텔에서보다 더 편한 내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는 형이 사온 고기를 구워먹으며 쏘주 한잔에 잠이 쏟아진다. 이게 사는거지.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뭐할꼬, 아무도 옆에 있지 않은데..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6분 (Seoul) by 노마 댓글 (7)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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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시민들의 표정은- 너무 무섭구나- 저기서 MB만세 했다간 잡혀 죽을지도 ㄷㄷㄷ- 하긴 MB만세하는 사람은 소수의 기득권 뿐이겠지만- 아히나- 그러니까 왜 뽑으셨어- 라고 해도 그건 아무짝에 쓸모 없는 얘기고-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장점은 딱 하나?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전 6시 19분 (Pusan) by Khei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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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한테 대단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난 엄마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서로서로 대단한 모녀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시 17분 (Seoul) by umbrella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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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와대. 그렇다면 앞으로는 포탈사이트에서 대대적인 검열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을 쉽게 할 수 있는데. 이제는 인터넷까지 통제할려는 2MB정부에 정말로 질리기 시작했다.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 42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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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린다.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니체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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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왈, 지붕뜯고 불 껐으면 지붕뜯었다고 욕했겠지. 다 태우느니 그게 낫지만.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오전 9시 41분 (Seoul) by 쉬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