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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홈에버에서 마지막 세일을 하는데. 홈에버 PB 우유 100ML짜리 하나에 무려 1150원 하더라.
오늘 차태현 발언듣고 기분좋아서 사람들 음료수 한개씩 돌렸다 천오백원짜리로~~흐흐 난 550원짜리 우유먹으니깐 사람들 왕부담 가지던데 ㅡㅡ;
브런치는 토스트와 시리얼. 후훗. 배고픈 유학생이여. 한끼로 두끼를 해결하려는 얄팍하고도 가난한.
아이코, 우유 사오는 걸 깜빡했다. 나의 아침은 꿀 2작은술을 약간의 뜨거운 물로 녹인 뒤, 시원한 우유를 벌컥벌컥 붓고, 거기에 청국장가루 2큰술을 넣어 마시는 '청국장 라떼'나 커피 3큰술, 설탕 2큰술을 물에 녹인 뒤 우유를 300ml쯤 부어 만드는 '사발라떼'.
오랜만에 머핀을 구워볼까? ← 쭈욱 이 상태로 일주일이 지났다.
우유(요구르트아줌마가 배달해주시는거)를 마시고 있는중 마우스 옆에 두고 마시는데.. 쉬었다가 마시면서..그만 마우스를 들고 마시려고 했다…
여전히 이불속 키보드와 마우스를 침대로, 침대위엔 9키로짜리 똥고냥이 한마리 그리고 퍼질러있는 노웨어 그리고 죠리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