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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메모 : 영화 발명의 원동력이 되었던 '시각적 쾌감 추구'의 산물인 만화경(kaleidoscope)으로 영화를 여는 워쇼스키. 영화는 시종일관 관객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위해 스피드가 레이싱을 하듯 기이한 비주얼을 쏟아내며 달린다. 하지만, 진짜 새로웠나.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10분 (Seoul)
by 버스터K
영화메모 스피드레이서 워쇼스키 형제에게 매트릭스의 불릿타임은 넘어야할 거대한 산과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