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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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의 미투. 창밖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미투 이야기를 하고 원맨쇼하는 것 같다고 하소연하자 그가 대뜸 일갈했다. “ 병신, 그럼 하지마! 소인배 같으니. ”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21분 (Seoul) by 리얼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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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검은 카디건 목 가장자리가 떨어지면서 구멍이 나버려서. 검은 실로 칭칭 꼬맸는데 좀 지저분하게 되서 실망.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38분 (Vancouver) by clai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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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의 실체 1, 2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2분 (Seoul) by 모노마토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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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받쳐 들어도 소용없는 날씨.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속옷까지 홀랑 젖어버렸다. 운동화는 말할 것도 없고.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55분 (Seoul) by [교주]그녀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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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고 왼쪽 다리 깁스 한 아가씨가 건널목을 건넌다. 정상인도 빠른걸음으로 통과해야하는 건널목. 아가씨가 조급해하며 걷길래 옆에서 천천히 같이 걸어줬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1분 (Seoul) by 만능가제트형사 !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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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끊을테야!”라고 했더니 옆에서 하는말 “똥파리가 똥을 끊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55분 (Seoul) by kwangsub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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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마무리 잘 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짜장해놨다고 밥먹으라고 해서 먹는데 알타리를 한입 베어무는 순간 이 안쪽으로 붙인 보정기가 나갔다.원래 무종류는 싫어하는데 엄마가 하도 먹어보라고 해서 딱 한입 먹자마자..결국 아침부터 또 치과에 왔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11분 (Seoul) by HATAWA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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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지 말고 좀 더 지켜볼까? 무리하게 다가가다가 괜히 어색한 분위기만 연출하기는 싫으니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35분 (Seoul) by 터글앤더시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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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면 어김없이 어둠이 날 반기는 구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9분 (Seoul) by 삐라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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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 만족하게 해줄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빛의생각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