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실로 오랜만의 미투. 창밖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미투 이야기를 하고 원맨쇼하는 것 같다고 하소연하자 그가 대뜸 일갈했다. “ 병신, 그럼 하지마! 소인배 같으니. ”
좋아하는 검은 카디건 목 가장자리가 떨어지면서 구멍이 나버려서. 검은 실로 칭칭 꼬맸는데 좀 지저분하게 되서 실망.
뉴라이트의 실체 1, 2
우산을 받쳐 들어도 소용없는 날씨.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속옷까지 홀랑 젖어버렸다. 운동화는 말할 것도 없고.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고 왼쪽 다리 깁스 한 아가씨가 건널목을 건넌다. 정상인도 빠른걸음으로 통과해야하는 건널목. 아가씨가 조급해하며 걷길래 옆에서 천천히 같이 걸어줬다.
“술끊을테야!”라고 했더니 옆에서 하는말 “똥파리가 똥을 끊지…”
교정 마무리 잘 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짜장해놨다고 밥먹으라고 해서 먹는데 알타리를 한입 베어무는 순간 이 안쪽으로 붙인 보정기가 나갔다.원래 무종류는 싫어하는데 엄마가 하도 먹어보라고 해서 딱 한입 먹자마자..결국 아침부터 또 치과에 왔다
먼저 다가가지 말고 좀 더 지켜볼까? 무리하게 다가가다가 괜히 어색한 분위기만 연출하기는 싫으니까.
현관문을 열면 어김없이 어둠이 날 반기는 구나
10초만 만족하게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