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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걸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횡단보도도 건너가고, 계단도 올라가더라구요.
매일 매일 한건씩 터뜨려 주시니 심심하지 않고 얼마나 좋아
점점 서로의 스케줄에 맞추어 만날 날을 조율하다 결국 몇달이고 만나지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그 사건 이후, 나는 백프로 나답지 못한것 같다.시니컬함 마저도 솔직하고 당당해서 본질적으로 밝은 아이였다면 지금은 무한긍정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에서는 시니컬함이 표출되는게 두려워 바리바리 떠는 그런 종류의 인간이 되어버린 듯. 이런 나를 느끼는 것 기분나빠.
'생일선물'로 옆자리 댈리우스가 보내준 선물 “안생겨요…”
심지어는 이런 사이트도 있다!!세상 참 편해졌구나..
우리 동네는 비조차 피해가는구나….
일은 없을수 있는데 대기를 해야 한다..주말 양일 출근 결정
핸드폰 왔어요, 이제 전화받을 수 있어요.
아 진짜 미치도록 갖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