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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글 [정치, 경제, 그래픽, 코딩 등등…]을 쓰는 미친 분 들에게는 어떤 꼬리를 달아야 할지 모르겠다. =_=; 그리고 왠지 포스가 있는 사람에게도… [목이오빠, Beatmania오빠, topray님, 만박님, 기나님, 죠제님 등… 많음;]
ㅅㅈ이랑 ㅅㄹ이랑 ㅎㅅ이랑 ㅎㄹ이랑 ㅇㄱ랑 ㄷㅎ이만큼 이름이 될만한 단어가 없는 내이름의 자음 ㅊㅁ
두루미 네 이년!
횡단보도 건너고 있는데 오토바이가 운전을 계속하더라.세우겠지.라는 순진한 생각을 한 내가 바보였다.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딱 1mm만 더 갔어도 몸통(?)을 정면으로 오토바이랑 부딛혀서는..아..생각하기도 싫다.싸가지 없는 새끼들.사과도 안 하고 그냥 도망가더라.
한나라 '강만수 잘하고 있다. 뭐가 문제냐'. :: 우선 급한게 강만수라는거다. 그 다음엔 너야! 네가 없어져야 세상이 평온해진다.
GTA라고 적힌 걸 보면 Gran Turismo Advanced를 떠올린다.
사실 온라인으로 알게 된 사람중 '진아'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만 3명이다!
드디어 다가오다! 29세에 창업. CEO -_- 여기에만 집중하라. 넌 할 수 있어.
“너 내가 아는 애랑 닮았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미묘한 기분. 취향이라던지 성격이라던지 말투, 습관까지 비슷한 데다가 이름도 같다고 한다.
Hackish Sort… 좋은 이름 없을까?… 지저분하지만 내꺼라는 자신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