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인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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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좋다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 4분 (Seoul) by mimi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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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은 '31% 인간형'. 내 선택에 힘을 실어주었다

2007년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10시 6분 (Seoul) by 펭도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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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투했던 글들을 둘러보다가, 더더욱 깊고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재발견. rath님의 31%인간형 태그를 쫓아가보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목표지향의 삶도 좋겠지만 우선 행복지향의 삶이 되어야 할겁니다.

2007년 11월 24일, 토요일 오전 2시 47분 (Seoul) by 빨간도롱뇽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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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두통약먹자마자 구역질나서 변기와 친구관계를 시도하였으나 역시 실패로..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3시 29분 (Seoul) by nowhere4me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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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1% 인간형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

2007년 4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57분 by 쫑과장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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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간형..팀장님 잘 읽겠습니다.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오전 10시 23분 by 치요아빠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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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종종 블로그를 닫고 잠적하곤 하는 사람들은 - 재밌게도 - 피씨 통신 시절 게시판에서 자기가 쓴 흔적을 모두 지우고 사라지던 사람들의 성격과 닮아있다. 남겨진 사람의 마음은 썩 좋지 못하지만, 이해해야 하는 일이다.

2007년 4월 24일, 화요일 오전 7시 47분 by he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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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인간형 읽어 봐야지!

2007년 4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17분 by 꿀잠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