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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별 같잖은 걸로 참 잘 따진다… 타이어 한 면에 쓰여있는 제조번호가 안 보일 확률이 1/16이고, 그래서 소매점 가서 따졌다니… 타이어는 앞뒷면이 조금 달라서 모양 맞추다 보면, 제조번호가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더 많은데.
얼마전에 디·기 교수님께서 머리카락 말릴 때 털지 않고 수건으로 두드려 준다고 하셔서 '풉' 하고 웃었는데 오늘 부터는 나도 좀 두드려서 말려야겠다. 머리카락이 길어서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건지, 아니면 진짜 많이 빠지는 건지 구분이 안된다.ㅠ_ㅠ
오늘도 업무 후에 교육 및 운동으로 빨리 들어갈 순 벗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를 생각하며 오후도 화이팅 할께요!!! ^ㅁ^ 여러분도 행복한 밤 되시길!!!
내가 댓글 남기는 방식- 친구들은을 누르고- 친구들의 최근 글에만 주욱 댓글을 달고- (가끔은 예전글 볼때도 있는데 가뭄에 콩나듯-) 그렇게 주욱 다는데- 가끔은 도중에 귀찮아서 스탑 -ㅅ- 예전엔 안그랬는데 미친이 늘수록 좀 그렇게 되는듯-
친구선택해서 친구현황 포스팅하는 기능이 원래 있었던건가요? 'ㅅ'
이제는 정말로 모르는 사람은 만나고 싶지않다.
오늘 알게된 IE7의 놀라운 기능;; 링크를 휠버튼으로 클릭하면 새로운 텝에서 열린다;;;
회사에 각종 업무 정리하러 왔다. 후배가 지나가는 말로 “이거 어떡하지” 하기에 “이렇게 하면 되잖아” 했더니 “아, 똑똑해” 칭찬해줬다. 좀전만 해도 이것저것 챙기는 나를 보고 이 귀여운 어린 것이 혀를 끌끌 차며 태그와 같이 말했다. ㅋ
오 드디어 나왔다 임시보관 우왕ㅋ굳ㅋ
첫 수업 과제로 “나의 꿈”에 대해 숙제 내 주었는데 젊은 날의 고민을 읽어 보니 나도 저런 때가 있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