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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독해지고 끈질겨 져야겠다. 내 인생을 조금이라도 만족스럽게 올려놓으려면
세번만에 겨우 가위바위보 이겼는데!!! 팝업창이 안열려서 내일 해야된단다
Joo-남자때문에/IU-미아/Ran-담배피는 여자/윤화재인-늦은 사랑/윤화재인-가지마/태인-그 남자의 거짓말/ZioN-그대 사랑이란게/Piano-여자인가봐/임정희-시계태엽/Kelly Clarkson-Because of you/서진영-눈물이 글썽/지아-사랑해 미안해
여성디자인페어예약! 이어령선생님과 오랜만에 한국을 찾는 스테판사그마이스터!
관심친구 설정하면 친구가 글을 올릴 때마다 문자로 받을 수 있는 거군요. 뭘 굳이 그럴 필요까지야-_-;;;; 이런 거 설정하는 사람도 있으려나ㅎㅎ
정신머리 없어진 이후로 내일 가져갈 물건을 챙기곤 한다. 학창시절 준비물을 챙기는거와 비슷한 느낌.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돈없;) 서태지 심포니 공연 표가 생겨버렸다.
여기는 naver square … 좋긴 한데 탑승 마감시간이 다가와서 그만 하고 가야 할듯.. ^^
요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보면…과거 “선데이 서울”이 떠오른다.
스스로 만들었던 프로그램을 자주 갈아엎는 편인가요?솔직히 저는 자주 그러는 편인데, 이게 잘하는 짓인지 아닌지 아직 확답 못하겠네요. 센서 수집 임베디드 장비 시뮬레이터를 처음엔 델파이 버전으로 만들었다가, 루비 버전으로 만들었다가 이틀 동안 플렉스 버전으로 방금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