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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이 믿는것이다
엠티 갔다오고 나서
미소녀에서는 안보이시고.. 싸이 주소는 알지만 일촌이 아닌지라 볼 수 있는게 별로 없고.. 별 뜻 없이 메시지 보내는 것도 좀 그렇고..
난 유복하지 않았으나 나름 80년대 경제호황기에 성장기를 보낸 아이들 중 하나였나 보다. 그리고 90년대 후반부터 경제불황기에 성장기를 보낸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무서워요 ㅠ_ㅠ
그 무엇도 없는 듯한 새벽 가만히 음악을 듣고 있자니 음표 하나 하나가 나를 톡톡친다 - 그저 내 없는 마음에 간절함을 담아 안아본다.
휴대폰 위치추적 무섭구나
시작하기도 전에 지겹다고 어렵다고 하는 인간들만 보면.
엡케알님하~알지 요기 가보니까 부산에서 하는 행사 많구먼요.+_+ 저 부산 비엔날레 가보고 싶다능+_+ (근데 즈질 체력으로는 힘들어..ㅠㅠ)
뭔가 목적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