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잃어버린 사람과 내게 찾아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다. 아픈 기억도 있고 즐거운 기억도 있었지. 너무 쉽게 사람을 대하고 그리고 상처를 주는 일도 많았고 희희낙낙거리면서 밤새 놀던 때도 있고 그랬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26분 (Gyeonggi) by 죠커 이제는 조금 진지해지자. 표정이나 말투를 어색하게 하자는 게 아니다. 너무 쉽게 대하지는 말고 상처주지도 말고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표시하자는 거다. 그리고 즐길 수 있을 때 같이 즐기고 울어야 할때 같이 우는 거다. (나쁜 남자 탈출 프로젝트)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