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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후면 천사같던 당신이 하늘로 떠난지 이년째 되는날이야 .. 여전히 믿기질 않는데 말야 .. 편안히 잘 있겟지 .. 늘 잊지않고 있어 .. 당신의 미소와 따듯한 마음 .. 그리운 당신 보고싶다 ..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11분 (New York) by ஐi_am_ari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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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걸…… 렌누님이, 상기시켜줬다…….. ㅠㅠ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6시 13분 (Gyeonggi) by Ze.'s , .....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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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인생에는 리셋 버튼이 없지!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 (Seoul) by YG~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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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전 1시 37분 (Daegu) by Jennifer♥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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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내가 초딩때 빠져들었던 게임, 집에 컴퓨터도 없어 친구네 집에서 조금씩밖에 못했던 게임, 그리고 '제작진의 농간'에 의해 막장 테크탄 게임 '주사위의 잔영'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전 2시 4분 (Seoul) by 체즈 . ' '.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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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니 나에게도 고등학생 시절이 있었지 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49분 (Seoul) by 히노야마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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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 네 맘속 아주 깊은 기억도, 증오도, 갈증도, 아픔도, 상처도, 추함도, 망설임도… 그리고 날 이렇게 만든 너의 결정도. 그래, 다 이해해…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8분 (Daegu) by Niner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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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동생이 메신저로 띡- 보내왔던 이 링크 하나 때문에 난 결국 .. 어젯밤과 오늘 오전시간을 톡털어 미친듯 역주행해야만 했다 -_-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후 11시 29분 (Seoul) by 소다캔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