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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에서 은혜받은 그대여! 밥제임스, 래리코리엘, 하비메이슨과 협연한 서영도님에게 한마디씩!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이적 공연으로 풍성했던 지난 주말을 되돌이켜보며 간단하게 몇자 적어본다.
올해도 어김없이 보석을 발견했는데, 아쉽게도 그들의 음반은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줄리앙 루로 일렉트로 밴드(Julien Lourau Electro Band)'입니다. 그들과 함께한 Karl The Voice는 정말 모두를 미치게 만들었죠.
올해로 두 번째 자라섬을 찾은 마이크 스턴이 이끈 '마이크 스턴 스페셜 프로젝트'의 커튼콜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끝으로 '제4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막을 내렸습니다.
장대비가 내린 금요일은 차마 자라섬에 가지 못하고, 날씨가 그나마 좋은 토요일은 새벽2시까지, 그리고 일요일은 여유롭게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여유롭게 즐기고 귀가.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이것저것 ..
즐거웠던 자라섬, 올해는 미친들과 함께해서 특별했어요.
반도네온 연주자 료타 코마츠의 베스트 앨범 듣는 중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잘 다녀왔습니다. 파티스테이지 못 간게 아쉽네요. 미친분들 돗자리에도 인사드리러 갔었는데 아는분빼고 인사를 제대로 못드린거 같아요;;
염색하면서 자라재즈 갔다온 사진정리하는 중인데 재밌는 사진 몇장 건져서 무척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