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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가 마시고 싶어서 잠깐 슈퍼를 다녀왔다. 밖으로 나가니까 기분이 조금은 괜찮아 진 듯. 계속 집에만 있어서 우울한 것도 있었나보다. ㅠㅠ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Daegu) by 권바다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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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서도, 잠이 안온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2시 9분 (Seoul) by 민트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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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 곧 죽을것 같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시 5분 (Seoul) by [hax4n]_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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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린님의 자취요리 만화. 방금 찾았는데 이거 의외로 유용하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11시 35분 (Jeolla) by DeHo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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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속상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이런일 있고 저런일 있는거지… 니가 정한 길이면 힘들어도 이겨내야 된다.” 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왠만하면 이런일로 전화를 잘하지 않는 편인데… 엄마 때문에 조금 풀어졌다. 알고있는 말인데도 엄마가 말하니까 더더욱…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시 6분 (Daegu) by 권바다 . / ? /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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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난 아대언니와 저녁식사 메뉴는초란탕과 김치찌개 오~ 이집 좀 맛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47분 (Seoul) by 그린애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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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프랭크 빤스세트 사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언니가 집에 내 빤스 40개도 넘는다고 말렸다. 그래도 빤스는 사도사도 사고싶은거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2시 30분 (Seoul) by 여행 , .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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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미칠것 같지, 미치지는 않았잖아..'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 37분 (Seoul) by Erica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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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행기와 헬기들이 날아다닐까? 내일 국군의 날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9시 36분 (Seoul) by 선문답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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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여동생이 저를 보더니 하는 말 .“언니는 내 타입이야~” 내가 왜 자기 타입이냐고 물어보자. “동그랗고 말 야무지게 잘하는 게 너무 내 타입이야.” 그거 칭찬이냐..욕이냐..;;그래도 좋은 뜻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끼는 동생이 한 말이니까.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5시 16분 (Seoul) by 코코리짱 . , , .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