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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잠들었는데 누군가의 전화로 다시눈을 떴다. 알고보니 내 방이 아닌 다른 방 전화. 근데 벨을 왜이렇게 크게 해 놓은 거야 -_-!
일단은, 터치 2세대가 국내에 풀리면 분위기 보려고 구매는 보류, 그때까지 PMP 중고로 버티기로 결정, 오늘 중고매매하러 갑니다. 캬하하
모기가 극성이다…밤마다 괴롭혀서 죽겠다.
월요일~월요일~
앵벌아 여름분기 믿고 갈만한 퀄리티는 버디밖에 없는거 같구나
새벽 2시 넘어 취침, 오전 5시 10분경 일요일새벽촬영(이하 일새촬) 관련 문자, 6시 넘으니 동생 귀가. 6시 반부터 7시 정도까지 일새촬 관련 문자를 주고 받다가 다시 취침. 10시에 인터넷 as기사분 전화. 11시에 일어났으나 피곤. ㅡㅜ
호텔 옆 방에 남녀가 있구나… 방음이 잘 안된다…
오늘은 하루종일 미친듯이 졸려서 이건 사실 아무것도 아니었다. 아침엔 이러더니 집에 올땐 버스에서 앉자마자 자버려서 중간중간 깨면서 그야말로 '여긴 어디?@_@'의 상황.
밤새 도토리가 격하게 머리빗겨줬다.
12시간동안 계속 놀기만 한건 내생에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