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너무 많이 썼더니 주말에 정신을 못차리고 집에서 쉬고 있다. 오늘까지 빳떼뤼 만땅 채워야지.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Seoul) by JJack 재충전 댓글 (2)휴식 중. 계획은 많았는데 정작 실행하게 되는 건 별로 없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뭘 해야할지 생각할 시간 조차도 자꾸 줄어들고 있다.
2008년 1월 27일, 일요일 오전 5시 37분 (Seoul) by 중독 재충전 댓글 (2)모든것은 이후에-를 외치며 머리만 닿으면 바로 잠들만큼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나니 이후에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는 생각도 안나고 마음이 영 허-하다. ㅠ_ㅠ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오전 4시 5분 (Seoul) by storyteler 공허 재충전 자양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