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하고 영어특강갔는데 담임이 자리에 없다고 출석부에 끗고, 집에 전화했어요. 영어특강하다가 엄마아빠담임한테 부재중전화와 문자날벼락. 엄마한테 영어특강들으려 갔다고 얘기했어요.ㅠ 학교 안가봤자 갈데도 없는데[…]-_-;; 어, 쫌 난감하더군요ㅠ 학교에 있눈데.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13분 (Busan) by 스피넬 결국, 아빠는 승질이 지대로 나셔서 싸이코 담임한테 엄청 머라했답니다. 아빠성질이 싸이코담임성질보다 한수위인듯<, 반애들은 황당모드에 역시나 담임을 까고, 저는 교무실에가서 해명했답니다-_-, 세상에 얘를 쉽게 잊어먹는 고3 담임이 어디있을까요;;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