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왈.“야.학원 옮기니까 살만 하나??몬알아 듣겠제??솔직하게 말해봐라.아이다.다크서클이 이미 말해주고있다.” 나 왈.“닥쳐.야 근데 니 어제 쓰고나간 내 모자 어쨌노. 그거 내거다 아이가??” 동생 왈.“내가봤을때 우리집안에서 천재는 누나 하나밖에 없는거 같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전 2시 11분 (Busan) by 묘 니가 술퍼먹고 모자를 잃어버렸다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를 건다 쫄리면 뒈지던가/어라 이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ㅅㅂ 천하의 아귀가 무슨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후달리냐??/후달려?? ←저희 저러고 놀아요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