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소개팅 한 녀석 상대방에게 “2주 뒤에 뵙겠습니다.” 란 소릴 들었단다.
글고보니 은근히 레엄마가 땡긴다 =ㅅ=;;
우리나라가 엄청 크게 표현되었기에 '우왕-'했는데, 알고보니 지난 반세기 동안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수를 반영한 지도라네.
“사람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군수 업체를 위해 죽는 것이다.” - 아나톨 프랑스
국가에게 속는 미국과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 청년들이 징병제인 우리나라 청년들보다 더 불쌍한 건지도 모른다. 최소한 누굴 죽여본 사람들은 거의 없을 테니까.
사람은 어려서 부터 주입된 어떤 지식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인다. 말과 행동은 그 지식을 꺼내보이려는 쪽으로 발전한다.
또 귀뚜라미 연구실 침투, 밤새 굉음!! 피곤하고 책상뒤에 숨어있고. 미치는지 알았음
내일이면… 이제 전쟁 시작!!
“Medieval II: Total War” 발석차, 트례뷰셰가 등장하면 전술도 달라진다. 그전까진 성 위에 궁병 두고 성문 바로 뒤에 창병과 중보병을 두면 승리가 확실한데, 발석차 나오고 그런 전술을 펼치면 돌 맞아 죽는다. 아직 전술을 확립하는 단계다.
“Medieval II: Total War” 극강의 지형. 경사가 50도는 되는 언덕인데, 언덕 아래서 싸우게 되면 무조건 도망 가야 한다. 올라가기 전에 궁병에게 신나게 맞고 간신히 올라가면 언덕 효과 때문에 전멸이다. 언덕 위면 좋으련만 두번 다 아래여서 도망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