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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군대간 친구에게 편지가 왔다. “감기는 다 나았어? 지금쯤이면 다 나았겠군. 그치만 다시 걸렸을 수가 있겠군ㅋㅋㅋㅋㅋㅋㅋ”
정답은.. 3인분 -_-; 오늘 에버랜드 가서 셋이서 다먹었다는
늦잠 자서 치과는 패스, 딴 동네 일하러 감. 다 관두고 날도 좋은데 세골목집에서 낮맥주나 한 잔 하고 싶네.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위험한 실수.
흠, 정답은 B형입니다. (모든 식구가 B형.따라서 모두 마이페이스적인 성격.) 그렇지만 사람들은 웬지 A형이나 O형으로 알더군요. 쿨럭.친구들은 A, B, O형이 있군요.
오답인 거 찾는 거 아니었나요? 4지선다 중 오답 하나만 넣는건데..=_= 말씀드렸지만 저 초미녀 아닙니다. 절대.
D-Day, 미투를 시작한지 100일째 되는 날이예요.
다들 못맞추시는 정답은 역시나 4번입니다. 여자들한테 더 인기가 많고, 동안에 굴러갈 정도로 둥근 얼굴이지만, 초미녀는 아닙니다. ㅋㅋㅋ (초미녀면 쏠로일리가 없잖아요..ㅋㅋ)
정말 묘한 것이여,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것이, 색깔도 없고 냄새도 안나는데, 이것이 들면 화끈해지고, 이것이 나가면 오싹해지며, 이것이 붙으면 엿같이 끈적이고, 이것이 떨어지면 세상이 캄캄하니 정말 묘한 것이여
내 맘처럼 안되는게 다른 사람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