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고쳐먹으면 되는데 그걸 못한다고 꾸짖는 사람을 만나도 탓하지 말아. 이미 그 사람은 나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을 해주었고 그만큼 속상해서 비탄하고 있을지 모르잖아. 그래도 꾸준히 도움을 요청하렴. 넌 도움을 요청한 권리가 있으니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53분 (Seoul) by 윤수아씨 연관성제로 정신증과신경증의경계선상마음만 고쳐먹으면 되는데 그걸 못한다고 꾸짖는 사람을 만나도 탓하지 말아. 이미 그 사람은 나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을 해주었고 그만큼 속상해서 비탄하고 있을지 모르잖아. 그래도 꾸준히 도움을 요청하렴. 넌 도움을 요청한 권리가 있으니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53분 (Seoul) by 윤수아씨 연관성제로 정신증과신경증의경계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