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종이

생각
0
metoo

아무래도 종이 신문 구독해봐야 할 듯 해서, 경향신문 신청했다. (신문사의 주관에 따라 배치되긴 했지만) 기사가 중요도에 따라 배치된 종이신문은, 조회수를 끌만한 자극도에 따라 배치된 인터넷 판에 여전히 급이 다른 듯. 욕심내지 않고, 열심히 훑어보기만 하는 거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33분 (Seoul) by HaraWish 댓글 (1)
생각
4
metoo

8시부터 급격히 무거워지던 눈꺼풀이 12시가 지나면서 슬슬 가벼워지기 시작한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12시 24분 (Seoul) by Geun , ** ;; 댓글 (9)
느낌
0
metoo

당연한 이야기지만 A4에 뽑아서 보던것을 B4에서 뽑아보면 아주 잘 보인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시 13분 (Gyeonggi) by 수아기 댓글 (0)
생각
5
metoo

한 친구는 나를 볼때마다 매번 [데미, 넌 어쩜그리 매일 바쁘니. 시간좀 내~ 얼굴보기 힘들다.]라고 하고, 한 친구는 날더러 [데미야. 그러지말고 그냥 뭔가 취미를 찾아봐. 더 바쁘게 살아봐.]라며 조언을 쏟아준다. 나는 과연 뭐가 문제인걸까?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후 1시 33분 (Seoul) by 데미 . 댓글 (23)
생각
0
metoo

피봤다.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4시 37분 (Seoul) by 꼬마 ! !! !! 댓글 (6)
느낌
0
metoo

나는 내가 지금 있다는 것을 확신해보려고 한다. 똑같은 순간에 내가 있다, 수염 없고, 입술 뒤에 창백한 잇몸과 바라보는 동안 사라지는 살갗과 머리카락이 아닌 다른 것을 너무 많이 볼까 두려워 반쯤 뜬 눈. 나는 여기 있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11시 4분 (Seoul) by yurian . , . [ ] 댓글 (1)
생각
2
metoo

음악, 예컨대 기타치는 사람은 열렬히(!) 기타치다 기타를 부셔먹기도;; 한다지?? 웅 그러면 손에 피나겠군요 ;;ㅎㅎ 그리고 막 연기하는 사람 밤샘하다 쓰러져 병원갔다오면 언론엔 꼭 ㅋ “링거 투혼”이라 그러고…나같은…글쟁이는…그런게 되나?? 기껏 밤새면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 32분 (Inchon) by 트리니티 () 댓글 (3)
생각
0
metoo

볼펜 잉크가 다 되서 안나오는 건지, 아니면 종이 질이 안좋아서 안나오는 건지… 헷갈린다.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Busan) by 잡상인 ? 댓글 (0)
생각
0
metoo

You can judge a man by his friends. - G. Flaubert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57분 (Seoul) by MIRiyA☆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