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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국제영화제 상영작인 귀없는 토끼를 보고 왔다. 독일 영화였다. 유쾌하고 즐겁고 소소하며 섹시했던 영화! 8시타임 전 좌석이 매진될 만큼 즐거운 영화였다. 다음주 화요일 2시 타임은 잔여석이 있으니 보셔도 후회 없으실 듯!!!예매부스에서 쿠폰으로 할인받을수도 있음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1시 43분 (Seoul) by 잼잼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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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졌다 :D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24분 (Seoul) by 램트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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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인의 추억을 다시 보았다. 웃기지만, 실은 몸서리 쳐지게 슬픈 영화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1분 (Boston) by A R A K I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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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듣는 중에 아는 음악이 계속 나오네. 목소리 듣고 혹시나 했는 데..'역시나' 제임스 블런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52분 (Seoul) by 그리트 .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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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구나.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16분 (Gyeonggi) by 수아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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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냄새는, 분명이냄새는!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8시 14분 (Seoul) by 존레넌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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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하늘에 불이 나 깃털도 같이 물들었네. 도시의 멋진 노을은 오염이 그 원인이라던데.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6분 (Seoul) by skipper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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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끔 하고 있는 책.. 아직 다 못 읽었지만 빠져든다 빠져들어..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6시 2분 (Seoul) by 좀있니 ..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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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하고 일이 잘 안 풀릴 때는 Andrea Bocelli와 Sarah Brightman가 함께 부르는 Time To Say Goodbye를 눈을 감고 살포시 들어주면 가슴 한구석이 평온해짐을 느낄수 있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2시 59분 (Chungcheong) by J.Parker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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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인 타인과 이야기 하면서, 내가 관심을 가지는 이슈라던가 취미라던가 내 전공분야의 이야기라던가 등을 포함한 내 자신의 이야기는 왠만해서는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시시콜콜한 농담으로 가벼운 자리를 만든다던가, 상대방의 관심사를 들춰서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52분 (Seoul) by 맘은소년 , .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