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들에 대한 감정을 동질감이든 연대감이든 우정이든 애정이든 ((혹은 애증이든)) 또는 그 무엇이라고 부르던 간에, 미친들과 내가 공유하는 친밀성의 언어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우리는 미투데이라는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전 12시 35분 (Seoul) by suksim 창조주 만박신 죄송 댓글 (1)역시 구글은 위대하다. 잠시 리뉴얼 한다고 잊었던, 99년 때 부터 인연을 맺은 커뮤니티를 다시 찾아주었다.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오후 4시 49분 (Daegu) by Silvester 볼콧 선배님 죄송 댓글 (1)쾅,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ㅂ-;; 나한테 올 게 없는데 택배가 왔다길래 비몽사몽 문 열어봤는데 부피가 큰 상자 하나가 덩그러니_ 사인 해주면서 결국 내가 던진 한마디, “이거 뭘가요?????”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 51분 (Daejeon) by 아지 ^ㅁ^;;; 그,글쎄요 그걸 저한테 물어보시면,, / 내 몰골을 보고 이미 한번 당황하고, 어이없는 질문에 또 놀란, 택배 아쟈씨-_-;;(죄송 ㅠ) / 결국 인삼 몇뿌리와 인삼차, 홍삼캔디=ㅂ=;;임이 밝혀짐 (저걸 어떻게 먹으라구,ㅠㅠ )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