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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기용 뻘글: 신기한 것1. 올해 내내 경제막장인데 검찰 동원해서 전정권 사정할 여유는 있다는 거. 놈현과 관련있었던 주변인물들은 죄다 압수수색크리 타는 한 해였삼. 일요신문류의 타블로이드기사 기억으로는 검찰에 물어 보면 뭐 표적사정 맞다고 대놓고 인정하고 나옴.
Oh my friend~
버려야 할 다섯가지
[고고70] 때깔 예쁘고 이야기 재밌고 노래도 신나는 영화였는데, 존슨탕 끓이듯 미군부대에서 훔치거나 줏은 음악에 열광하는 부분이 참 서글프더라. 그게 불과 몇십년 전이니 좋게 말하면 우리나라 참 역동적이고.
졸려서 정신을 놓았다
바쁘다 바뻐!
오호~ 예전 컨설팅한 업체사람이 간만에 근처에 왔다고, 점심을 사준댄다. 음하하, 엄청 비싸고 맛난거 사달래고 해야지..으흐흐흐흐흐
8일날 출국해서 25일날 들어온다. 23일엔 Fiac를 갈 예정이고, 일정의 변동이 있을 지 모르나 Contemporary Istanbul에도 가게 될 지 모르겠다. 파리의 인터넷 상황이 좋아야 할 텐데. : )
(1호선)열차 출발 시간이 아직 아닌가봐. 심심하니 미투질이나 해야겠다.
낮에 장보러 나가다 도착한 외장형 하드 발견. 뭐 이동네 우체부 아저씨는 초인종도 안 눌러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