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갖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인생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신간이 나왔다. '소비' '낭비'에 대해 요즘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함 사봐야겠다. 저자는 대학시절 내 친구가 엄청나게 신봉하던 그 사람, 이충걸.(GQ 편집장)
오호호 강철중을 볼까…? 아님 핸콕을 볼까? 고민듕 재밌겠다 ㅎㅎ
'일'이라 하면, <하기싫은정도50%>가 기본세팅이다. 조금 지나 <하기싫은정도60%>가 되면 게임/드라마/간식을 기웃거리고, 80%가 되면 대개 눕고 싶다. <하기싫은정도100%>는 지금 당장이라도 컴퓨터를 던져버리고 싶은 상태. 관건은 100%까지 참는것.
숙고 결단 실행!
머릿속에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안정과 평화를 찾을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스물네살 공돌이 아쟈씨T_T…
네잎 클로버란 단어를 들으면 친구놈 네잎클로버를 냉큼 뺏어가던 할망구 같은 노처녀 미술선생님이 늘 생각납니다.
한 한달정도 인도로 가고싶다.
1831년12월27일에있었던일이 이리도생생한 지금. 2208년에는 누군가가 또..
걱정하게 만들까봐 말 안 하려다 했는데, 정말 많이 걱정하더라… 근데 정말 바로 나았다…
비가 엄청 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