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래요. 저 렌즈 샀어요. 이번에도 지르고 나서 통장보고 후회했지만 5D에 쩜팔이만 물려 다닐수가 없었거든요. 주말에 사진찍으러 갈꺼예요. 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은밀하게 기뻐하는 웃음)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 29분 (Seoul) by 스티치 DSLR 지름 댓글 (9)나는 '할인쿠폰'이 훌륭한 마케팅의 수단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고객일 거다. 별관심이 없던 책도 일단 쿠폰이 붙으면 냅다 지르고 화장품 회사에서 쿠폰이 오면 필요성을 부러 만들어 낼 정도(“요즘 얼굴이 푸석하니 수분크림이라도”). 오늘 오르비스 화장품 “또” 사버렸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41분 (Gyeonggi) by 신디안 지름, 할인쿠폰의_유혹에서_벗어날_수_없는_거다_흑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