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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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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고 나서도 오늘이겠네)은 새 직장에서의 3개월 면수습 기념으로 집들이를 하기로 한 날이다. 이미 어제 재료들을 다 손질해 놓고, 시간축 기준으로 요리에 대한 실행 계획까지 적어서 주방에 붙여놨다. 일도 이렇게 하면 좋을텐데 으흐흐.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2시 10분 (Seoul) by 깽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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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안심 세일해서 100g에 4,500원. 한 근사며 후덜덜;ㅁ; 집들이 선물을 비싼거 받아야겠어연;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8시 14분 (Seoul) by 한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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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께서 학교앞으로 이사를 오셨다. 선배님 부모님들께서 저녁을 대접해주신다고 집에 안가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휴지를 사갈지 세제를 사갈지 고민중인데 뭔가 그런 전형적인 집들이 선물이 아닌 개념 선물 없을까.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5시 54분 (Seoul) by 달빛노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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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오향장육 먹고 옴. 굳굳굳!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7시 46분 (Seoul) by 오리대마왕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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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치고 (건강)포커치고 허리케인? 듣보게임에 밤새 버닝.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 41분 (Seoul) by 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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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얘길 하다보니 맞벌이 하는 친구 신혼집에 집들이 갈 때 무려 아침에 챙겨 먹으라고 “선식”을 사갔던 기억이 났다;;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오후 3시 51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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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늦게 마시는게 아니었는데 -.T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오전 1시 36분 (Seoul) by 아일린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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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잔 마시고, 안주로 먹는 토마토가 부족하다며 토라진 광경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10시 11분 (Seoul) by 펭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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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들이… 부인께서 준비하느라 분주한데, 나는 노는구나~ 아싸 좋다~~~~~ㅋㅋㅋ (그러면서 후환이 두렵다;;; )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42분 (Seoul) by [水-無聲呼人]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