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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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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가들은 너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이런이야기들이논의와합의와엮어나가기과정을거쳐§§§§§ …참여를 바라는 단체들에게 필요한 것§§§§§사회안전망,연결망이짜여질수있기를§§§§§ 불의에 저항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2시 33분 (Paris) by noo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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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게시물의 분류법이 궁금합니다§§§§§§§§'각하'와 '똘마니'들 맘에 안들면 친북게시물입니다! §§§§§§§§§§ nooegoch :: 우리는 빨갱이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2시 6분 (Paris) by nooe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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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혔던 진로의 방향을 다시 넓혀봐야겠다. 아직 젊다는 생각, 아직 할 수 있다는 생각… 겁이 많아서 다음 징검다리가 나타날 때까지 한 발을 못 떼지만, 가능한 한 멀리까지 다른 발은 뻗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제 좀 보람 있는 삶을 살고 싶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37분 (Seoul) by 엔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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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616나에게 인터넷은 [징검다리]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가늘고 길게 내려진 시냇가를 건너게 해준다

2008년 6월 4일, 수요일 오전 1시 24분 (Seoul) by 고이고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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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흐르는 강물, 거기에 박혀 있는 돌. 물이 흘러 모든 걸 쓸고, 바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돌. 많은 이들의 징검다리로 밟히는 돌. 그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가 다시 밟을 때까지도 남아 있을 돌. 언젠가 사라지겠지만, 그것이 지금은 아닌, 징검다리 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4분 (Seoul) by 도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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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당신이야말로 형님이십니다~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 7분 (Seoul) by 이나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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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괜찮다.”라는 말만 자주 안썼으면 “좋은” 하루라고도 말 할 수 있었던 그런…그런 거 참 괜찮지 못하다.

2007년 12월 27일, 목요일 오전 1시 12분 (Seoul) by olive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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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이 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틀 일하고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이틀 쉬고, 이틀 일하고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이틀 쉬고….. 으흐흐…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오후 4시 56분 (Seoul) by 베이스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