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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긴 개뿔이..
점심은 뭘로 해야할지..
조금씩 이해 할 것도 같은… 뭐 그런 거. 옛날엔 지루하던, 하품나던 감정의 결이 이젠 좀 다르게 다가온다. 성급하지 않게 조금씩 다가갈 줄 아는 그런 자세, 그런 마음. 누구에게든, 무엇에게든.
방 안에 여자랑 단 둘이 있으면! 남자는!!
날씨가 느므 좋은 걸.
눈 딱 감고 하나, 둘, 셋.
머리 묶다
이 세상이 처음부터 그렇게 되기 위해 처음부터 각본이 짜여져 있던 건 아닐까…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
미투 mms가 안올라갔다. 오늘 미사를 집도하신 신부님 너무 사랑스러우심. 이 신부님이 서울대 교구 계시다고 하는데 거기 입적해야겠다. 여름 캠프는 완전 최고일 듯.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에 녹았다. 가두시위 나갈 때 '꼭 뻥튀기 해오세요~'라는 말 너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