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님의 블로그는 한때 자주 들렀지만 예나 지금이나 쓰레기에 가까운 글을 배설하는 수준이라 별로 가진 않는다. 하루에 10개이상의 글을 배설한다. 하루 한개 쓰기도 힘든 나에겐 정말 대단해 보였다. 그런데 그 글이 외국 블로그의 번역에 불과했었고, 관심 키워드에 관한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전 3시 11분 (Seoul) by 모노마토 글을 잘 쓴다 아니 배설한다 처음엔 블로그 이름에 사진이 들어가길래 정보좀 얻을까 해서 갔지만 사진에 대한 내용도 없었고 있다해도 아주 초보 적인 내용에 불과 했다 삭제한 RSS피드이지만 간혹 올블로그 추천글 RSS에 올라오는 것을 보면 대단 하기도 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