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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 정하는 것은 실행을 정하는 것이지 그 철학이나 법을 만드는 '놈'들은 따로 있어왔다. 그 놈들 여러분이 뽑아줬다.” - 그만
논리로 날 설득하려는 사람은 무섭다. 그는 내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철학으로 날 설득하려는 사람은 두려움을 넘어 존경스럽다. 그는 나를 가질 수 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두사람의 머리로 고심 끝에 해결해버린 문서 한개 끝. 브랜드 컨셉을 쉽게 결정지을 문제가 아니지만 시간때문에 타협과 결정으로 잘 마무리는 했다는 것에 만족. 정말로 공부를 해야 나온다. 공부하자 충효야!
과학은 발이요, 철학은 등불이다.
철학의 즐거운 The Pleasure of Philosophical Life
공부가주 한잔, 술을 잘 마셔야 철학적인 사람이 된다고 주장하는 나.
글을 쓰는데 어휘가 너무나 부족하다. 좀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개그 간지남은 간지만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맨슨의 팬은 아니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자연의 이치를 거스린것은 인간이지 소가 아니다. 소가 지발로 돼지를 찾아가 너 맛좀 보자, 하고 푹~, 찔러서 먹은건 아니다. 동물도 철학을 가지고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