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질서에 있어서 '준수'와 '위반'의 경계에만 매몰된 자는, '법과 질서를 만들고 정의하는 자'와 '법과 질서에 복종하는 자'의 분화와 '준법과 질서'가 세련되게 은폐하고 있는 폭력과 야만은 보지 못한다. 촛불시위 때도 그랬고, 법무부 광고도 그렇다. 눈 좀 뜨자.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11시 57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눈떠라 법 질서 준수 위반 합법 비합법 반합법 불법 위법 파괴 군림 명령 복종 계급 형식 절차 근대권력구조 모순 안주 눈먼자들의아우성 폭력 야만 비인간 합리화 촛불시위 법무부 비폭력 폭력 은폐 현혹 댓글 (0)[단독] 촛불연행 여성에 ‘브래지어 탈의’ 강요 - 대체 왜 이런다니.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12시 26분 (Seoul) by wizmusa 뉴스 촛불시위 2MB 어청수 댓글 (0)발이쉬니콥흐의 고스트다이어리 :: MB 프로젝트 - 47 [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 - 이런 식으로도 재해석 가능하군요.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오후 12시 56분 (Seoul) by wizmusa 촛불시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