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티비에서 비싼 모델 써가면서 광고한다고 해도, 나는 하이마트에서 물건 안산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피엠피 살때 뭣도 모르면서 나불대던 아저씨는 잊을 수가 없다. 게다가 물건 값도 인터넷에 비해 '최소한 몇만원' 차이난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체즈 '우리 매장에는 인지도 있는 제품만 들어온다'면서 아이스테이션 넷포스2가 안들어 올거라던 아저씨. 잊지 않겠습니다. 아저씨 때문에 열받는거 꾹 참고 그냥 U43 샀는데, 오늘 아이스테이션 카페 들어갔다가 넷포스2 사진 올려놓은거 보고 갑자기 욱했네요. 피엠피 팔면서 신제품 체크 같은건 안하시나봐요? 댓글 (2)벼르고벼르던 테이크아웃드로잉 아르코에 드디어 다녀왔다. 세상에나 메뉴판을 박우혁씨가 디자인했더라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후 3시 44분 (Seoul) by 펭도 테이크아웃드로잉아르코 대학로 카페 어제 댓글 (4)향수라는 것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금연 구역처럼 향수 금지 구역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단 한사람의 진한 향수가 이 넓은 공간에 끼치는 지대하고도 지속적인 영향력. 토할 것 같다.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전 1시 2분 (Seoul) by yuna 카페 댓글 (6)Bob Dylan의 'Make You Feel My Love'. 여자 가수가 부른 버전이 흘러나오고 있다. 좋은데. 누굴까.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전 12시 26분 (Seoul) by yuna 카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