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이야기는 이제 그만 A와 B가 술을 마시며 C의 흉을 보고 있다. 그러다가 C가 오면 A와 B는 얼른 반색을 하며 함께 화기애애하게 D의 욕을 한단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D도 온다. 그러면 이제 정치가 흉을 본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2시 58분 (Seoul) by 석환 공지영 칼럼 남얘기안하면무슨얘기하지? 댓글 (0)“우리는 어느새 영화에 관해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 영화에 관해 얘기하는 것이 재미없는 것이라는 생각들이 너무나 고르게 퍼져 있어 답답하다.” - 김영진, <돈, 돈, 하지 말자> 김영진 아저씨..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23분 (Seoul) by 달크로즈 film 2_0 김영진 러프컷 칼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