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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보면 생각나는 노래. Humming Urban Stereo의 Hawaian Couple!!
2년 기념 데이트 끝♥ 오늘은 특별한 날인 만큼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못내 아쉬웠지만 시간이 되어서 이제 각자 공부하러 학원 가야겠어요 ^^ 내일 학교에서 보자ㅋ♥
친구녀석이 직장에서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여직원들과 자주 어울리는지 여친과 옥신각신(일명 염장!!)했다!여친이 여직원에게 대처하는 법을 강의하는데.. 무슨 말을 물어오던지 답은 두개! 신경쓰지 마세요! 알아서 할께요!!
제일 정신 똑바로 박히고 사리분별 올바른 나상실을 츤데레 따위로 전락시키는 건 그지깡깽이 같은 음악.
어제 만남 사진과 오늘 중국에서 날아온 술사진. 두명 사진은 일부러 빼고 커플만 보여주는 센스. 향이 좋은 술이라는데 병문안 걱정부터 하는 내친구. 보호자 동반 음주해야겠다.
가끔 인터넷을 하다 보면 사주 같은걸 서비스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솔직히 믿지도 않지만 태어난 시를 몰라서 할 수가 없었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나도 주위 환경에 따라 변하는게 사람의 인생인데 그런거에 목 매일 필요가 있을까? 싶다.
왜 태그가 커플이벤트로 보인거지…!!!
명바기는 립서비스하고 버시바우는 엿먹이고
요 며칠 사이에 나의 미투에 왜 시위 관련 포스트들만 있을까?ㅎㅎ 그런데 신기한건 시위도 시위지만 그 뒤에 있는 뒷이야기들이 더 재밌어서 그런듯. 특히 이런 장면은 '솔로 전경들 지못미'를 외칠 수 밖에 없는듯. 시위하는건 슬픈데 이런건 웃음이 저절로 나와;;
뭐 사실.. 경찰들이 뭘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너무 잔인한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