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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태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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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가 오네? 오늘은 참 좋은 날이지? / 하늘이 맑고 해가 비친다!. 엄마 오늘은 참 좋은 날이야 그치? / 오늘은 구름이 꾸물꾸물 있어.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다~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 57분 (Gyeonggi) by 도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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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핑계 따윈 옆집 개밥으로나 줘버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흉악곰푸욱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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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 정작 알아야 할 부분이 무언지 알 수 없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기꺼이 모른다고 시인하고, 인정하는 일은 중요하다. 이건 한 움큼의 지식을 더 갖느냐 덜 갖느냐의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오래도록 지고갈 <태도/자세>의 문제다.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3시 43분 (Seoul) b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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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만들 태도 순위> クレセントヴァイス⇒モノブロスサイス改⇒ 龍刀【朧火】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2시 3분 (Tokyo) by SHIBATA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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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평가는 한 순간에 곤두박질 치곤 한다. 선거와 투표에 대한 입장 표명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자기는 기획만 할 뿐 구현은 모른다고 해서 그런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그 글은 조금 아쉽지만, 소위 제껴 놓게 된다.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37분 (Seoul) by kz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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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하고 있으니까 제가 되게 이용하기 쉽게 생긴 모양이죠? 기분 나쁜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셨습니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있을 뿐입니다. 윗사람이라서요. 조금이라도 저에게 애정이 있었다면 그런 태도는 취하지 마셨어야죠. 아, 이런 것도 철이 없다고 하실껀가요?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11시 54분 (Daegu) by 권바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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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겐 우유부단하고 알 수 없는 때에 제멋대로인데다가, 여러 가지로 폐만 끼치는 그저 그런 평범한 여자애다.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선인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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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매를 맞겠어요.” 라는 태도의 공감 속에서는 힘에 의한 갈등처리를 내면화 하는 문화를 드러내는 게 아닐까?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11분 (Seoul) by 여울바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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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와 구독자수에 일희일비 하지말자! 어느순간 부터 방문자수에 너무 신경쓰는 자신을 발견하고, 갑자기 짜증이. ^^;;;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 41분 (Seoul) by 月下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