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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A
이렇게 고생스럽게 한 머리인데 마음에 안 든다 -_- 게다가 쌀 거라고 생각해서 갔는데 그렇게 싼 가격도 아니었음.. 그냥 원래 다니던, 머리는 잘 하지만 비쌌던 그 미용실로 갈껄. 후회막심..OTL 망가진 내 머릿결 돌려줘..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하러 아침 10시반에 왔는데 아직도 안 끝났어ㅠㅠ 30분이나 더 있어야 한다니.. 점심도 못 먹어서 배고프기도 하지만 같이 밥먹기로 한 친구가 무슨 죄냐;ㅅ;
파마하면 생머리하고 싶고 생머리하면 파마하고 싶고…사람 맘이란게 참~
머리에 뭔가를 좀 하던지 해야지 안되겠다.
나도 얼굴인식 해봤더니 죄다 파마한 사람들로만…비슷한 헤어스타일은 잘 찾는듯 쩝
앞머리 파마 했는데 만원이나 받아 췟. 게다가 별로 맘에 안들어 나 역시 이 미용실은 안가야겠다…(작년에 여기서 머리자르고 이틀을 울었음 ㅋㅋㅋㅋ)
파마 인증샷도 있지죠.
캬캬캬 파마 했습니다.
신도림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던 도중, 버스를 잘못타서 중간에 내렸다가 머리하러 미용실에 들어왔다. 2년간 '저기는 어떤곳일까 버스안에서만 보던 그곳에 들어와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