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세상이 제 생각대로 잘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는 반드시 다른 사람이 되어야지!” 라고 마음 먹어도 현실이란 벽에 부딛히다 보면 처음에 결심했던 것도 희미해지는걸요. 미니홈피에 항상 '이적&김동률 - 거위의꿈'을 배경음악으로 지정했던 제가 부끄러운 하루에요.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36분 (Seoul)
by Sweetheart
나도 타인과 다르지 않아요, 달라지고 싶은 존재일 뿐이죠. P.S// 평소에 관심도 안주다가 이럴때 꼬투리 한번 잡아 가지고 뒤에서 나를 가지고 비아냥 거리지 말아요.